개인 최다 타점 갱신 '캡틴' 오지환... "더 높은 순위 가능하다"

인터넷 뉴스


지금 한국의 소식을 바로 확인해보세요.

개인 최다 타점 갱신 '캡틴' 오지환... "더 높은 순위 가능하다"

sk연예기자 0 42 0 0
IE003050790_STD.jpg

1대0의 팽팽한 접전에서 LG 캡틴이 힘을 보태 팀 승리의 쐐기를 박았다. LG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캡틴 오지환의 활약에 힘입어 4대1 승리를 거뒀다.

LG 캡틴 오지환은 5번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클린업트리오에서 힘을 보탰다.

LG는 5회까지 1대0으로 앞서고 있었지만, 한화가 최근 3연승을 달리며 분위기가 좋은 상태다. 게다가 3경기에서 13점을 냈는데, 이중 9점을 6회 이후에 뽑아냈다. LG로서는 1대0의 리드가 경기 끝까지 갈 거라는 보장이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LG 캡틴 오지환이 승리의 쐐기를 박았다. 6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한화 투수 박윤철의 6구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홈런을 치며 3대0으로 달아나는 데 성공했다.

전체 내용보기

0 Comments
포토 제목

포인트 랭킹


커뮤니티 최근글


새댓글


추천글 순위


키워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섹스킹 최신주소 확인하기
freedom of sexual expression
고객센터
freedom of sexual expre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