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떠다니는 아파트...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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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떠다니는 아파트...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의 운명은?

sk연예기자 0 5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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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생 코스케, 나츠메는 절친 사이다. 그런데 예전에 같이 산 적이 있어 남매 사이 같기도 하다. 둘도 그런 애매모호한 감정을 느끼는지 만나기만 하면 툴툴 거린다. 그들이 사는 동네에 수십 년 된 아파트가 있는데, 코스케와 나츠메 그리고 코스케의 할아버지가 함께 기거했었다. 이젠 너무 오래 되어서 재건축이 확정되었고 곧 철거를 앞두고 있다. 그곳에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다. 

코스케와 친구들은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을 확인하러 오래된 아파트로 향한다. 나츠메가 숨어 있었다. 자신을 손주처럼 보살펴 줬던 코스케의 할아버지를 잊지 못해서 가끔 찾아왔던 것이다. 일행이 아파트 옥상에서 투닥거리고 있을 때 또 다른 친구들도 합세한다. 와중에 코스케와 나츠메가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벌였는데 나츠메가 높은 곳에서 떨어지고 만다. 그때 폭우가 내리더니 마을이 사라져 버리고 망망대해에 아파트 한 동만 둥둥 떠다니는 모습이 연출된다.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상황인가?

일행은 먹을 걸 찾고 잠잘 곳을 찾으면서 망망대해에 떠다니는 다른 건물을 찾는다. 어찌저찌 먹고 자고 놀면서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도무지 여기서 빠져나갈 방법과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찾기가 힘들다. 그러던 와중에 유령을 만나는데, 또래 인간 모습을 한 이 아파트의 지박령이었다. 나츠메의 친구라고 하는데, 그는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알고 있을까? 어떻게 해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망망대해에 표류하는 철거 직전 아파트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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