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광수-김연경, '전통 노동 예능'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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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광수-김연경, '전통 노동 예능' 통할까?

sk연예기자 0 220 0 0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만났다. 한국 최고의 장인들을 만나 노동의 가치를 체험하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개념 충만한 예능에서 함께하게 된 것. 

23일 오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새 예능 <코리아 넘버원>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열린 가운데, 이 자리에는 출연자인 방송인 유재석, 배우 이광수, 배구선수 김연경, 그리고 연출을 맡은 정효민 PD, 김인식 PD가 참석했다.

<코리아 넘버원>은 8회로 구성됐으며 오는 25일 공개된다.

대한민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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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3인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 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노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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