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이어 오태곤까지 FA 계약... '준척급'도 서둘러 도장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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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이어 오태곤까지 FA 계약... '준척급'도 서둘러 도장 찍는다

대박기자 0 138 0 0
대어급 못지않게 관심을 받는, '준척급' FA 선수들의 행보도 하나 둘 정해지고 있다.

24일 오전 박세혁(NC 다이노스)을 시작으로 '퓨처스 FA' 이형종(키움 히어로즈), 김상수(kt 위즈), 오태곤(SSG 랜더스)이 차례로 계약에 합의했다. 퓨처스 FA를 포함해 계약을 마친 선수가 이날만 무려 네 명이나 된다.

계약 규모가 크진 않지만, 이들 가운데서도 이적을 택한 선수가 적지 않다. 'FA 1호 계약' 원종현(키움), 전날 이태양(한화 이글스) 역시 총액은 많지 않았으나 여러 구단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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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으로 간 김상수, 인천에 남은 오태곤

데뷔 후 줄곧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만 입고 뛴 내야수 김상수는 대구가 아닌 수원에서 2023시즌을 맞이한다. kt는 2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김상수와 4년 총액 29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생애 첫 번째 FA 당시에는 팀에 남았던 김상수이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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